간만에 책을 읽다.
주절주절 2012/03/29 00:47 |요즘 너무 바쁜척 하며 산다고 책을 읽지 못했었는데
간만에 시간을 내어 책을 한권 재미있게 읽었다.
김정운 교수의
'남자의 물건'
나도 남자인것은 확실한데
그럼 나의 물건은 무엇일까???
없다.ㅠ ㅠ
그냥 좀더 나를 찾으며 열심히 살아가면서 찾아봐야겠다.ㅋㅋ
그리고 지금 읽고 있는 책...
장하준, 정승일, 이종태 공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얼마전 출근길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장하준 교수님의 시원스런 얘기를 듣고 주문 한 책...
예전 나쁜 사마리아인들 이후 읽게 되는 책...
너무 어렵다...ㅋㅋㅋ
그리고 거실 피아노 위에 있는 삼국지 캐릭터 프라모델들...
그냥 갑자기 눈에 띄어서 찍어 보았다
그런데 내것이 아니라서 누가누구인지 모른다는 ㅋㅋ
동우에게 물어 봐야겠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저 책 샀는데..앞에 부부분은 저번책에 나온 부분과 비슷하던데요...ㅋ 제목이 예매하죠..
마이 애매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