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애들과 연극을 보러갔다.
어제 경성대앞 SM아트홀에서
 '죽여주는 이야기'

정말 실컷 죽여주게 재미있게 죽여주게 웃고 왔다.
적극 추천 ㅋㅋ
이렇게 사진도 찍고...
끝나고 저녁(짬뽕) 먹으면서도 여운이 남아 연극 얘기로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예전에 본 '두근두근' 얘기까지 꺼내어 가며...
이번엔 자리를 맨 앞자리에 앉았는데...
특히 소극장에서 앞자리는 
배우들과 같이 호흡하고 때론 얘기도 나누며
막 무대에 뛰어 나가 같이 연기하고 싶은 맘이 절로 생기는 자리이다.
담에도 맨 앞자리 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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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l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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