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29일 학예회

... 2011/12/01 00:00 |
어제 11월 29일
동우, 다성이의 학예회날 모습들...

다성이의 플룻 독주
제목은 '오 샹젤리제'
조금 실수는 있었지만 끝까지 연주하는 모습이 좋았어~~~



다음으로 댄스
걸스데이의 '반짝반짝'에 맞추어 댄스
다성이가 몸치인줄 알았는데 그래도 쫌 추더라 ㅋㅋ



동우의 피리 합주
센과 치히로 OST 중 '언제나 몇번이라도' 와 '할아버지의 낡은 시계'
너무 좋은 곡들이었다^^
나중에 집에서 한번서 시켜봐야지...




그리고 동우의 난타 공연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조금 싱겁게 끝나버렸다...
그래도 동우의 초등학교 마지막 학예회를 잘 마무리 하였다^^





그리고 다성이 예쁘게(???) 화장을 한 기념으로 몇장 더~~~
너무 커버린 느낌...
다성아~~~.
조금만 더 천천히 커 줬으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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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l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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