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9일

... 2011/12/10 00:42 |

금요일
즐 거 울
어제에 이어 지난 화요일에 방송한 천일의 약속을 보며
눈물만 쏘~~옥 뺐다...은실이하고...
은실이 왈 '나도 김래원 엄마처럼 할수 있을까?' 
드라마지만 정말 대단한것 같다...
정말 열심히 잘 살아야겠다 라고 생각이 들었다...

다성이는 며칠 넘 피곤했는지 저녁 먹고 일찍 잠들었네...
동우는 홀가분하게 컴퓨터에 앉아 뭘 보는지 신이 났다.
은실이는 오늘 머리를 했는데 영 맘에 안들게 이상하게 나와 심술이다...
내가 봐도 좀~~~ ㅋㅋ
난 사무실 자리에 앉아 한컷

내일 즐거울 토요일 주말인데...
출근해야 하고...
일요일은 당직이고...
어찌할꼬~~~ㅋㅋ






ㅋ 2005년 결혼기념일때 사진
옛날 사진을 찾다 보니 이사진이 불쑥 튀어 나오네...
사진을 보니 
그날은 저녁 먹고 다대포 밤바다로 바람쇠러 다녀 왔네 ㅋㅋ
그리고 저녁에 집에서 케익에 촛불켜고 파티^^
동우, 다성이의 축하 공연까지
동우가 유치원 다닐때네...
둘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_^
언제나 내 맘속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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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l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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