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31일
... 2012/01/01 22:32 |2011년의 마지막 날
아무 생각없이 그냥 지나가 버렸네...
뭐 이런저런 정리나 새해에 대한 계획들도 없이...
너무 정신없이 연말을 보냈다는 핑계만 만들고 ㅋㅋ
신년 계획은 그냥 천천히 세워 봐야겠다.
이제 나이도 적은 나이가 아니고...
동우, 다성이도 너무 빨리 커 버리고...
마지막날
원래 캠핑을 갈려고 했었는데 동우가 독감에 걸려 넘 아프고
나도 몸이 정상이 아닌것 같아
회사 근처 조그마한 호텔에서 부모님과 새해를 맞이하기로 했다.
저녁으로 안골에 있는 성민대게에서 킹크랩과 랍스타를 조금 먹었다.
역시 마지막날이 보내기 아쉬워
쇠주 한잔과 함께...
그리고 호텔로 들어가 부모님과 이런저런 얘기 나누면서
새해를 맞이 했다.
아무 생각없이 그냥 지나가 버렸네...
뭐 이런저런 정리나 새해에 대한 계획들도 없이...
너무 정신없이 연말을 보냈다는 핑계만 만들고 ㅋㅋ
신년 계획은 그냥 천천히 세워 봐야겠다.
이제 나이도 적은 나이가 아니고...
동우, 다성이도 너무 빨리 커 버리고...
마지막날
원래 캠핑을 갈려고 했었는데 동우가 독감에 걸려 넘 아프고
나도 몸이 정상이 아닌것 같아
회사 근처 조그마한 호텔에서 부모님과 새해를 맞이하기로 했다.
저녁으로 안골에 있는 성민대게에서 킹크랩과 랍스타를 조금 먹었다.
역시 마지막날이 보내기 아쉬워
쇠주 한잔과 함께...
그리고 호텔로 들어가 부모님과 이런저런 얘기 나누면서
새해를 맞이 했다.
안골 성민대게에서 1시간을 넘게 기다려
우리가 먹은 킹크랩과 랍스타...
부모님과 너무 맛있게 먹었다.
동우와 다성이가 맛있게 먹는 모습들....
어머님은 살을 열심히 발라 주시고 계시고 ^^
호텔 베란다에서 찍은
부산 신항만의 야경들
멀리 거가대교도 보이고
너무 멋찐 창밖의 모습들이었다.
2011년의 마지막날은
이렇게
추억 주머니속으로 담겨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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