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1일
... 2012/01/01 23:38 |어제 늦게 잠이 든것도 있고
그동안의 피로가 왕창 몰려 늦잠을 자 버렸다.
7시 반에 어머님이 깨워 주셔서 눈을 떠 부랴부랴 베란다로...
다행히 구름에 끼어 해가 늦게 뜨는 바람에 일출을 찍을 수 있었다.
비몽사몽간에 맞이한
새해 첫 일출
소원을 빌려고 했지만 늘 소원이 생각나질 않았다.
그냥 우리 가족의 건강만...
신항만 멀리 거가대교 위 구름위로 떠오르는 2012년의 첫 태양...
올 한해도 우리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주세용~~~^^
이제 5학년이 되는
우리 공주 다성이의 새해 첫날 아침 모습...
항상 지금처럼 밝고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 주세요^^
늘 얘기하듯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다성아~~~
이제 중학생이 되는 왕자님 동우의 새해 첫날 아침 모습들
아직은 마냥 어린애 같은데 벌써 중학생이라니...
더욱 씩씩하고 건강하게 중학교 생활 잘 하겠지^^
언제나 마음속으로 믿고 늘 사랑한다 동우야~~~
다성이가 쏙 빼 닮은 어머니...
2011년 마지막날과 새해 첫날
다성이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한 침대에서 ㅋㅋ
아빠대신 효도 많이 했네 ^^
어머님!!!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늘 곁에서 지켜 봐 주세요^^
내가 존경하는 아버지...
늘 묵묵히 절 지켜봐 주시고 믿어주시는 아버지
항상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올해도 흑룡의 정기를 받아 더 많이 건강하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나의 마눌 은실이
곁에서 날 믿고 날 지켜주고 가정도 예쁘게 잘 만들어 가고...
특히 부모님에게도 잘 하고...
성질을 좀 부려서 그렇지 ㅋㅋ
새해에도 늘 그렇듯이 행복하게 살아가자 실아^^
바늘 잘 따라 와 ㅋㅋ
드뎌 나의 모습도 보이네^^
60년만의 흑룡의 해
흑룡의 정기를 받은
우리 가족 모두 화이팅!!!
내년엔 함께...
동생내외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올한해.. 건강하이소...
꾸벅..~~